거래처를 줄이면 생기는 변화
단가만 보면 나눠 사는 게 싼 것 같지만 총비용은 다릅니다.
발주 시간이 줄어든다
거래처가 다섯 곳이면 발주도 다섯 번, 확인도 다섯 번입니다. 이 시간이 매주 반복됩니다.
배송이 한 번으로
각각 오면 받는 사람도 매번 붙어 있어야 합니다. 묶으면 그 시간이 줄어듭니다.
정산이 단순해진다
세금계산서와 입금이 한 건으로 정리됩니다. 경리 업무가 눈에 띄게 가벼워집니다.
나눠야 하는 경우도 있다
특정 품목만 압도적으로 싼 곳이 있으면 그건 따로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. 전부 묶을 필요는 없습니다.
판단 기준
- 월 사용량을 품목별로 적습니다
- 단가에 배송비와 최소 주문을 더합니다
- 발주·정산에 드는 시간을 함께 봅니다
단가 구조는 품목별 단가 기준에, 시작 절차는 거래 개시 절차에 있습니다. 전체는 남양주 유통업체 메인을 참고하세요.